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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편 유출 사태 & 배우들 실제 열애…여러 이슈 만든 <스파이더맨:노 웨이 홈> 예고편 공개

<스파이더맨:노 웨이 홈>은 이번 한주에 엄청난 이슈와 논란을 일으키며 많은 화제를 불러왔다.

먼저 그동안 소문만 무성했던 톰 홀랜드와 젠데이사 콜먼이 다정하게 지인 결혼식장에 참석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사실상 커플임을 입증했다.

최근에는 문제의 예고편이 스마트폰을 통해 유출돼 제작사인 소니와 마블을 당혹케 하는 사태를 불러왔다. 이와 동시에 예고편 내용이 SNS와 각종 커뮤니티에 퍼지게 되면서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결국 소니 픽처스는 예고편을 기습 공개하면서 이 사태를 수습하게 되었다. 그동안 소문만 무성했던 샘 레이미의 <스파이더맨>과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주인공들과 빌런이 출연할 것이라는 정보의 실체가 이번 예고편을 통해 확실히 증명돼 이 영화를 기다려온 팬들을 열광시키고 있다.

시작은 <스파이더맨:파 프롬 홈>에서 피터 파커의 정체가 드러난 이후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스파이더맨이 피터 파커라는 사실이 만천하에 공개된 이후 각종 뉴스에서 스파이더맨과 관련한 각종 루머성 소식이 퍼지게 된다.

MJ(젠데이아 콜먼)와 피터(톰 홀랜드) 커플은 이를 우습게 넘기지만, 세상 모든 사람들은 피터를 미스테리오(제이크 질렌할)를 죽인 범인이라 손가락질하고 비난한다.

자신으로 인해 가족, 친구 주변인들이 힘들어하자 피터는 <어벤져스:인피니티 워> 이후 알게 된 닥터 스트레인지(베네딕트 컴버배치)를 찾아가 도움을 요청하게 된다. 이에 닥터는 온 세상 사람들의 기억을 지울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며 의식을 거행한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피터가 끼어들게 되면서 의식에 문제가 생기게 되고, 찜찜한 상태서 닥터 스트레인지의 주문이 마무리된다.

결국 우려하던 일들이 벌어지게 된다. 두 사람의 행동은 멀티버스의 문을 열게 되는 사태를 불러오게 되고, 멀티버스 속 악당들이 피터의 세계를 위협하게 된다. 이 중에는 루머로 언급되었던 스파이더맨의 적 ‘시니스터 식스'(일렉트로, 크레이븐, 미스테리오, 벌쳐, 샌드맨, 그린고블린)의 등장을 암시하게게 했다.

예고편의 마지막은 <스파이더맨>의 역대 영화 팬들을 소름 돋게 하는 장면으로 충격을 줬다. 2004년 <스파이더맨 2>에서 닥터 옥터퍼스로 등장했던 알프리드 몰리나가 그 배역, 그대로 등장하며 피터에게 인사를 건넨 것. <스파이더맨:노 웨이 홈>이 역대급 마블 영화가 될 것을 예고했다.

비록 기대했던 역대 스파이더맨(토비 맥과이어, 앤드류 가필드)의 등장은 없었지만, 더 놀라운 시니스터 식스의 등장을 예고했다는 점에서 <스파이더맨:노 웨이 홈>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주고 있다.

먼저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에서 제이미 폭스가 연기한 일렉트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1편에 등장한 리스 이판의 리자드, 그리고 <스파이더맨> 1편의 윌렘 대포의 그린 고블린의 펌프킨 폭탄과 예고편에 마지막에 등장한 닥터 옥토퍼스를 통해 역대 시리즈와의 연계성을 보여주고 있다. 닥터 스트레인지와 피터가 열게 된 멀티버스는 이후 진행될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도 큰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이며, 이 세계관의 확장성을 예고한다.

그 점에서 본다면 <스파이더맨:노 웨이 홈>은 마블 영화 팬들이라면 놓쳐서는 안 될 작품이며 긴 기다림에 대한 큰 보상이 될 것이다.

<스파이더맨:노 웨이 홈>은 12월 개봉한다.

출처 영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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