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워너비' 김용준이 펜싱 국가대표 김정환과의 특별한 인맥을 자랑했습니다. 

김용준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2장을 올렸습니다. 

그는 "이번 도쿄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동메달! 단체전 금메달까지 메달을 두 개나 획득하고 온 정환이형"이라며 "기념 티셔츠까지 사다주시고 너무 감사하다"고 멘션을 적었는데요. 

이어 "이번 올림픽 준비하는 동안 너무 고생하셨고 덕분에 온 국민이 행복했다"고 덧붙였습니다. 

김용준은 또 '#즐토점심', '#금의환향' '#명불허전', '#미남검객' 등 해시태그로 응원했습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나란히 서서 엄지를 치켜 세우고 있는데요. 김용준은 김정환에게 선물 받은 것으로 보이는 올림픽 티셔츠를 입고 있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앞서 김정환은 '2020 도쿄올림픽에서' 펜싱 사브르 남자 단체전 금메달, 개인전 동메달을 따낸 바 있는데요. 

그는 지난 29일 인천 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했습니다. 

<사진출처=연합뉴스,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