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네티즌들이 “손흥민은 중국인이다”라고 주장하고 있어 논란이 예상됩니다. 

‘금일초점’ 등 중국 일부 매체는 “손흥민이 중국 출신이다”라고 입을 모았는데요. “중국인이 축구에 적합하지 않다는 것을 손흥민이 깼다”고 극찬했습니다. 

일부 보도에 따르면, 손흥민은 한국인이지만 본관은 산둥 예타이라고 주장했는데요. 현재 누리꾼들은 “손흥민은 손권의 후예로, 손오공의 후손이다”라고까지 주장했습니다. 

정말 어처구니없는 내용이었는데요. 국내 네티즌들은 크게 분노했습니다. 손흥민은 실제로 밀양 손씨로, 경상남도 밀양을 본관으로 하죠. 

네티즌들은 “진짜 만물 중국기원설 어이가 없다” “왜 코로나도 니네꺼라고 말하지 그러냐” “와 무슨 손오공을 논하냐” “감히 손흥민을 건드려?” 등 반응을 보였습니다. 

<사진출처=연합,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