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게시글은 제휴사인 ‘3분’의 컨텐츠입니다. 본지 편집 방향과 무관합니다.>

'맛집' 소문내는 요소 중 하나?

식당에 가면 연예인들의 사인을 보게 될 때가 많습니다. 손님들은 그 사인을 보고 연예인도 다녀간 믿을 만한 식당이라는 긍정적인 인식을 갖게 되는데요. 연예인이 다녀간 이후 문전성시를 이루는 식당도 많습니다. 그렇기에 식당 주인들은 연예인이 오면 자연스럽게 사인 요청을 하곤 하는데요.   


 유재석이 의외로 식당에서 안하는 행동

28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에서 유재석은 의외로 식당에서 안하는 행동에 대한 언급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평소 일상에서도 사려 깊은 태도를 보이는 것으로 유명한 유재석은 "가끔 어디 식당에서 사인을 해달라고 한다. 하지만 '정말 맛있어요' 멘트를 왠만하면 잘 안 쓴다"라고 밝혀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사인에 '맛있다'는 말 안 적는 이유

그 이유가 도대체 무엇인지 궁금해지는데요. 음식점을 가면 꽤 자주 볼 수 있는 유명인들 사인에는 '맛있어요' '짱'등의 칭찬 문구들을 흔하게 볼 수 있습니다. 그는 이어 "맛있었지만 나의 이야기 때문에 혹시 다른 분들이 맛 없다고 할 수 있기 때문에.."라고 답했습니다.

이에 조세호는 "개인적으로 저는 맛있었는데 여러분은 어떠실지 모르겠지만.(라며) 그럼 복잡해진다"고 거들었고, 유재석은 그러면 "사장님이 맛없었던거야?"하고 생각하실까봐 걱정된다고 답했습니다. 이렇듯 걱정에 걱정을 무는 모습인데요.


유재석이 공감하는 '사인의 무게'

유재석은 평소 식당에서 사인은 물론이고, 사진까지 찍어주는 연예인으로 유명합니다. 그는 '사인의 무게'에 대해서 이야기하며, '도장을 찍는다는 건 책임을 지는 것'이라는 게스트의 말에 공감하기도 했습니다. 사인 속 메세지 하나에도 미칠 영향을 예상해 조심스러운 유재석. 역시 '국민 MC'라는 타이틀은 아무에게나 붙여지는 것이 아닌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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