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권수탁사업자 동행복권은 연금복권720+ 47·48회차 1·2등 동시 당첨자가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25일 47회 당첨자 A씨는 매주 로또복권과 연금복권을 각각 5000원씩 구매했는데요.

A씨는 "아내가 화장실에서 물을 내렸지만 변이 내려가지 않는 꿈과, 깨끗한 바닷물에 싱싱한 갑오징어가 많이 있어 쓸어 담는 좋은 꿈을 꿨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지금까지 착하게 잘 살아와서 당첨의 행운이 찾아온 것 같다. 당첨금은 딸아이의 수술비로 쓰고 부모님께 용돈도 드릴 것이다"라고 전했는데요.

연금복권 1등은 매달 700만원씩 20년간, 2등은 매달 100만원씩 10년간 당첨금을 받게됩니다.

<사진출처=동행복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