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일국의 세 아들 대한, 민국, 만세가 늠름한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삼둥이는 지난 16일 생일을 맞았습니다. 이를 기념해 팬들에게 근황을 알렸는데요.

초등학생의 풋풋함이 느껴졌습니다. 옷을 맞춰 입고, 해맑은 미소를 지었습니다. 아기 때와는 사뭇 다른 모습이 눈길을 끌었죠.

대한, 민국, 만세는 2012년 생입니다. 올해 초등학교 3학년이 되었죠. 키 140cm를 넘기며 폭풍 성장 중입니다.

한편 송일국과 삼둥이들은 지난 2014년 7월 KBS-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사진출처=SNS, 송일국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