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게시글은 제휴사인 ‘3분’의 컨텐츠입니다. 본지 편집 방향과 무관합니다.>

사실상 국민 드라마라 해도 과언이 아닌 <응답하라 1988>. 여전히 많은 이들이 시청하고 있으며, 작품에 출연한 출연진 모두 현재 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작품에 출연한 모든 이들이 큰 사랑을 받으며 기대되는 행보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응답하라 1988>에 감초 같은 조연으로 등장했던 배우가 올해 최고의 기대되는 행보를 보일 것을 예고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바로 이 드라마에서 덕선이(혜리)의 친구 장만옥을 연기한 이민지가 그 주인공이다. 드라마에서 교정기를 끼고 나오다가 후반부에 교정기를 뺀 모습을 보여줘 각양각색의 매력을 지닌 배우임을 입 중했다. 특히 극 중 김정봉(안재홍)과의 로맨스 역시 매우 인상적이었다.

이후 이 배우가 독립영화의 스타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영화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게 되었다. 이민지는 드라마 이후 여러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며 지속되는 변신을 꾀했다. 

'응팔' 이전에는 영화 <차이나타운>, <손님> 드라마 <선암 여고 탐정단>에 모습을 드러내며 존재감을 알리던 그녀는…

'응팔' 이후 화제의 독립영화 <꿈의 제인>의 주연을 맡아 들꽃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고, 웹드라마 <게임회사 여직원들>로 큰 화제를 불러 모왔고, 드라마 <백일의 낭군님>, <동네변호사 조들호>, <사이코패스 다이어리>, <꼰대 인턴>에 출연해 특유의 감초 캐릭터적인 매력을 보이며 큰 활약을 보였다.

이후 영화 <사라진 밤> 이후 한동안 영화계 쪽 작품 근황을 알리지 않다가 작년 독립영화 <좀비 크러쉬:헤이리>의 주연으로 출연해 좀비에 맞서는 주요 캐릭터로 등장하며 큰 활약상을 펼쳤다. 그리고 올해 두 편의 영화 기대작에 연달아 출연했음을 알리며 다시 한 번 팬들의 기대감을 높여주었다.

알면 깜짝 놀랄 배우들과 함께 출연했고, 극 중 연기하는 직업꾼 또한 너무나 깜짝 놀랄 역할인 것으로 알려져 그녀의 새로운 변신을 기대하게 했다.

첫 번째 작품은 작년 가을에 촬영한 것으로 알려진 영화 <1승>으로 단 한 번의 성공도 맛본 적 없는 배구 감독이 단 한 번의 1승만 하면 되는 여자 배구단을 만나면서 도전에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 스포츠 드라마로 알려졌다.

이 영화는 독립영화계의 천재 감독이자 능력 있는 각본가로 이름을 떨쳤던 신연식 감독의 신작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았다. 신연식 감독은 <페어 러브>, <러시안 소설>, <프랑스 영화처럼>, <시선 사이>, <로마서 8:37>을 연출한 능력 있는 감독이다.

그리고 이 영화의 주연이자 단 한 번의 성공도 맛본 적 없는 감독 역을 맡은 배우는 국민배우 송강호가 맡았다. 원래는 신연식 감독과 <거미숲>이라는 작품을 촬영하기로 했는데, 여러 이유로 제작 과정이 미뤄지게 되면서, 이 작품을 먼저 하고 그다음 <거미숲>을 같이하기로 했다. 그만큼 송강호가 믿고 의지하는 감독과 함께 한다는 점에서 기대가 크다.

그리고 그를 보좌하는 코치역에 박정민이 가세했으며 

장윤주, 이주영 그리고 이민지가 주요 캐릭터로 합류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두 번째 작품은 현빈, 유해진, 다니엘 헤니, 윤아의 합류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공조 2:인터내셔널>이다. 전작의 출연진에 다니엘 헤니까지 합류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 작품에서

이민지는 국정원 신참 요원 ‘선호’를 연기할 것으로 알려졌다. 현빈, 유해진, 다니엘 헤니와 호흡을 맞추며 극의 활력을 더할 예정이어서 이 세 배우와 어떤 호흡을 맞출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독립, 단편 영화와 여러 장르의 작품에서 내공을 쌓은 충무로 우량주답게 두 편의 기대작에서 이민지가 어떤 모습을 보이며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길지 귀추가 주목된다.


damovie2019@gmail.com(오타 신고/제보 및 보도자료)


필더무비가 추천하는 글

»'타이타닉'로즈가 23년 만에 만난 너무 특별한 사랑

»소문만 무성했는데…공식적으로 현실화된 두배우의 만남

»골든벨 32번에 탈락했지만, 대스타 된 고등학생 근황

»이 배우가 사이비 종교 만들면 성공할거라는 이유

»국민 여동생 배우 박민하의 놀라운 근황과 깜짝 소식

<해당 게시글은 제휴사인 ‘3분’의 컨텐츠입니다. 본지 편집 방향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