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게시글은 제휴사인 ‘3분’의 컨텐츠입니다. 본지 편집 방향과 무관합니다.>

요즘은 인증샷을 찍기 위해 여행을 떠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여행사진'을 중요히 여기는 시대가 됐죠. 여행을 가서 예쁜 사진을 찍어 올려야 한다는 부담이 은근히 생겨나게 된 것인데요. 연예인들은 이런 부담을 더욱 더 많이 받게 되죠.

따라서 마음이 맞는 여행 친구도 중요하지만 사진을 예쁘게 찍어주는 친구도 중요히 여겨질텐데요. 연예인 수지에게 이런 친구가 있다고 전해져 화제가 되었습니다. 수지와 끈끈한 친분을 자랑하며 SNS 사진 속 여행지에 매번 동행했던 연예인이 있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방송에서도 수지의 절친임을 인증

수지와 이 여배우의 인맥은 방송에서도 직접 언급된 바 있습니다. 2017년 수지가 단독 출연해 화제된 웹 예능 '오프 더 레코드, 수지'에서도 수지 집을 직접 찾아오는 장면이 나오며, 절친 사이를 인증하기도 했는데요. 

두 사람 모두 JYP엔터테인먼트 출신이라는 점과 나이도 비슷한 또래로 친분을 쌓게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수지의 절친인 이 여배우는 2015년 CF모델로 데뷔해 2016년 KBS2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에 수지와 함께 출연하며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리기도 했죠.


이 주인공은 바로

이 주인공은 바로 배우 장희령입니다. 장희령은 수지와 함께 찍은 여행 사진을 올리진 않았지만, 여행 사진을 올린 시기도 비슷했고 같은 배경지 임을 추측해봤을 때 함께 여행 중이라는 점을 눈치 챌 수 있었는데요. 실제 수지와 장희령은 연예계 절친이자, 여행 친구로 잘 알려져 있죠.


여행 다니며, 서로 사진 찍어주는 사이

몇 년 전에는 각각 일본과 제주도 여행 사진을 공개하며 두 사람은 남다른 우정을 자랑했습니다. 당시 두 사람은 얼굴을 나란히 맞대며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기도 했는데요. 한 때 많은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수지의 인생 여행 사진'이라는 제목으로 위와 같은 사진들이 올라오기도 했습니다.


역대급으로 꼽히는 수지 사진들

알고보니 '수지 인생컷'이라고 불리우는 대부분의 여행 사진을 배우 장희령이 찍어줬다고 하죠. 무엇보다 "사진 느낌과 분위기가 역대급으로 좋다" 라는 반응이었는데요. 수지의 자연스러운 아름다움과 매력을 잘 담았다는 후문입니다. 사진은 찍어주는 사람의 애정이 깃든다고 하죠. 앞으로의 두 분의 우정과 연예 활동도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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