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정경미가 딸 윤진 양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정경미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총 네 장의 사진을 올렸습니다.

그는 "제대로 찍으려고 했는데 아직 카메라가 어색하다"며 "오빠랑 좀 다르게 생겼지 않느냐"고 멘션을 남겼는데요.

이어 "전 아빠를 닮았다"면서 "앞으로 잘 부탁드린다. 꾸벅"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사진 속에는 생후 1개월 윤진 양이 담겼는데요. 레이스로 장식된 우주복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방긋 미소 짓고 있습니다.

특히 윤진 양은 윤형빈, 정경미 부부의 첫 째 윤준 군과 닮은 듯 다른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는데요. 사랑스러운 눈웃음으로 랜선 이모들의 마음을 훔쳤습니다.

사진을 접한 방송인 김지혜는 "앙 이뻐라"고 댓글을 적었는데요. 배우 소유진도 "옴마 귀여운 천사 안녕"이라고 반가움을 나타냈습니다.

이 외에도 다수 지인들이 윤진 양에게 인사를 건넸는데요. 팬들도 "아기 냄새가 여기까지 난다", "꼬물꼬물 예쁘다", "건강하게 잘 자라길 빈다" 등 아기 앞날을 응원했습니다.

한편 정경미는 지난 2013년 윤형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습니다.

지난해 12월 28일 둘째를 출산했습니다.

<사진출처=정경미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