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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싸도 없어서 못 판다는

15만 원 짜지 도넛의 정체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순금으로 덮인 도넛이 화제가 됐다.

 이 황금 도넛은 태국 쇼핑몰에 입점한 카라트 베이커리에서 135달러(한화 약 15만 원)에 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황금 도넛에 값비싼 재료들이 들어간다는 사실이 각종 SNS에 퍼지면서 도넛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었다.

태국의 현지 뉴스에서 보도한 황금 도넛의 제조 방식은 다음과 같다.

먼저 태국의 최고급 밀가루를 이용해 도넛 반죽을 만든다.

여기서 특이한 점은 도넛 반죽에 한 병 약 200달러인 고급 크리스털 샴페인이 들어간다는 것이다.

반죽한 도넛은 달콤한 마다가스카르 바닐라 콩에 적신 후 오븐에 굽는다.

노릇노릇하게 구워진 도넛에 황금 도넛의 핵심인 ‘24캐럿의 식용 금가루’를 묻히면 완성된다.

황금 도넛을 만드는 카라트 베이커리의 지배인은 한 인터뷰에서 “금 도넛은 고객들이 선물로 주고받을 수 있는 사치품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도넛을 사기 위해서는 사전 주문이 필수이며 주문 후 다음날이 되어야 구매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의 말에 따르면 실제로 카라트 베이커리의 황금 도넛은 하루에 10개 정도 판매된다.

해당 글을 본 네티즌들은 ‘가격 사악하다’, ’식용 금가루는 어떤 맛일까’, ‘화려해서 못 먹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해 두바이의 한 호텔에서 판매한 금라떼(Gold Latte)도 화제가 된 바 있다.

해당 호텔은 아랍 에미레이츠 아부다비에 위치한 에미레이츠 팔레스 호텔로, 로비부터 객실까지 금으로 가득한 7성급 호텔로 알려져 있다.

팔레스 호텔에서는 사전 예약을 한 투숙객에 한하여 금라떼를 판매하는데, 한 잔에 한화 약 4만 원의 높은 가격으로 화제가 됐다.

호텔에서는 금라떼 뿐만 아니라 금아이스크림도 판매하고 있으며 두 디저트 모두 치열한 사전 예약이 필수인 만큼 많은 투숙객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일괄 출처 : insta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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