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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개 커플들은 몇 번의 만남을 통해 서로의 호감을 확인한 뒤 교제를 하기 시작한 뒤 짧게는 몇개월에서 몇년까지 사귀다가 결혼을 하곤 합니다. 그러나 이 커플은 특이하게도 두 번째 만남에 청혼과 수락이 이뤄지고 한 달만에 혼인신고 했다고 합니다.

또한 장인어른께는 결혼 허락이 아닌 결혼 통보를 했다고 하죠. 거기다가 결혼 전 2번째 만남에서는 손주의 초음파 사진을 안겨드렸다고 하는데요. 빨라도 너어무 빨랐던 이 커플의 사랑이야기를 소개해도록 하겠습니다.


봉태규♥하시시박 러브스토리

바로, 배우 봉태규씨와 사진작가 하시시박씨의 결혼 스토리인데요. 지인의 소개로 술자리에서 하시시박을 처음 본 봉태규는 심장이 떨리고 너무 좋아서 집에 돌아온 뒤 거의 잠을 이루지 못했다고 합니다. 한마디로 첫 눈에 반하게 된건데요. 


두 번째 만남에서 청혼하자 그녀의 반응은?

그리고 두 번째 만남은 하시시박의 스튜디오였다고 합니다. 우연히 둘만 남게 된 자리에서 무슨 말을 할까 고민하다가 그만 청혼을 했다고 합니다. 또한 뜬금없이 하시시박에게 본인이 당시 출연 중이였던 예능 프로그램의 출연료와 가지고 있는 집의 금액과 빚의 액수까지 모두 공개했다고 합니다.

그리고는 '결혼하자.'고 프로포즈를 했다고 하는데요. 대부분은 엄청 당황했을 것 같은데 역시 천생연분이여서 그랬던 걸까요? 하시시박도 바로 '좋아요'라고 답했고 이후 빠르게 결혼 준비를 이어 나갔다고 합니다.


장인어른에게는 승낙이 아닌 통보로

결혼 준비도 초스피드로 이뤄졌다고 하는데요. 하시시박은 아버지께 승낙이 아닌 통보식으로 결혼소식을 알렸다고 합니다. 이 말에 굉장히 놀라셔서 젓가락질을 거의 못하실 정도였다고 하죠. 이 부부의 5G급의 속도는 여기서 끝이 아니였습니다. 


장인어른과의 두 번째 만남

"초음파 사진 보여드렸죠"

봉태규는 장인어른과 두 번째 만남에서 아들 시하의 초음파사진을 보여드렸다고 하는데요. 그 때 당시를 회상하며 30일 재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장인어른의 얼굴이 "만화에서 보는 것과 같이 하얗게 영혼이 나가는 것처럼 보였다." 라고 말해 주변을 폭소하게 만들었습니다. 


결혼 6년차에도 꿀떨어지는 부부

연애 기간이 거의 없이 만나자마자 결혼을 준비하고 아기를 가진 뒤에 식을 올렸던 이 커플을 보니 사랑 앞에는 속도도 순서도 별로 중요하지 않다는 생각이 드네요. 결혼 6년차에도 여전히 꿀떨어지는 이 부부. 결혼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건 진심 어린 사랑이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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