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혜수가 완벽한 마네킹 비율로 화제다.

김혜수는 지난 13일 인스타그램에 "KBS1 목 오후 07:40 한국인의 밥상 10주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혜수는 멀리서 누군가를 향해 환하게 웃으며 걸어오고 있는 모습. 170cm의 큰 키에서 뿜어져 나오는 아우라와 늘씬한 팔다리, 작은 얼굴이 믿기 힘들 정도로 완벽한 모습. 마치 런웨이를 걷는 모델을 연상시킨다.

또 김혜수는 "돼지고기 좋아하시는 최불암 선생님께 수육 만들어드렸어요"라며 직접 만든 수육과 정갈한 밥상 앞에서 두 손을 번쩍 들고 있는 사진을 공개해 요리 솜씨를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김혜수가 출연하는 '한국인의 밥상' 10주년 특집은 14일 오후 방송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