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함소원이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함소원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홈쇼핑계의BTS"라고 적으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는데요.

공개된 영상에서 함소원은 "3시간 자고 나왔다. 정말 아이돌 스케줄"이라고 전하며 미소를 지었습니다.

또다른 영상에서는 "어쩔거니, 어쩔거니. 이 몸매 어쩔거니"라고 말하며 핑크색 원피스로 S라인 몸매를 자랑해 웃음을 자아냈는데요.

한편 함소원은 18살 연하 중국인 남편 진화와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입니다.

<사진출처=함소원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