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에 오랜만에 등장한 데프콘이 SNS서 방송 출연 후기를 전했다.

데프콘은 2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서 "참 섬세하고 배려심 넘치는 분들이 만드는 프로그램 #놀면뭐하니 너무 고맙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전국에 계신 자덕 선배들과 똘똘 뭉쳐서 범인을 반드시 잡아 빵에 보내버리는 인생은 실전이야 컨텐츠로 꼭 보답하겠습니다!!ㅜㅜ"라고 덧붙였다.


앞서 데프콘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데프콘TV'를 통해 최근 로드바이크에 입문했다는 소식을 전했는데, 탑승용과 촬영용 자전거 두 대를 모두 도난당했음을 밝힌 바 있다.

이에 해당 자전거의 기종과 차대번호가 모두 공개된 상황인데, 피해액만 1,100만원이라고. 현재 경찰에서 수사 중이지만, 아직까지 범인은 잡히지 않은 상태다.

때문에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인실X 콘텐츠 기다리겠습니다!!", "찾읍시다!!", "꼭 잡혔으면 좋겠어요ㅠㅠ", "북곤이형 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77년생으로 만 43세인 데프콘(본명 유대준)은 1998년 래퍼로 데뷔했으며, 이후 '무한도전', '1박 2일' 등의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서 맹활약했다.

정형돈과는 '형돈이와 대준이'라는 그룹으로 활동하기도 했던 그는 최근 '놀면 뭐하니'서 유재석과 김치를 담갔다.

이창규 : reporter@topstarnews.co.kr / 취재 및 보도 Reporter@TopSta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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