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우주소녀’ 성소가 한 달 만에 근황을 전했습니다.

성소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성소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성소는 카메라를 바라본 채 파격적인 매력을 내뿜었습니다. 특히 무표정으로도 숨기지 못하는 시크함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는데요.

성소는 작은 얼굴에 뚜렷한 이목구비를 과시했습니다.

한편 성소는 지난 10월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항미원조전쟁’ 70주년 기념글을 올렸다가 뭇매를 맞았습니다.

‘항미원조’란 ‘미국에 대항해 북한을 돕는다’는 표현입니다. 중국에서는 인민지원군이 전쟁에서 승리를 거둔 10월 25일을 기념일로 지정해 기리고 있습니다. 

이를 접한 국내 네티즌들은 "한국인들 상대로 돈 버는 애들이 저런 걸 올린다고?","우리나라에서 돈 벌면서 우리나라 역사를 왜곡하네" "저럴 거면 한국에서 왜 돈 벌어가?"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사진출처=성소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