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게시글은 제휴사인 ‘3분’의 컨텐츠입니다. 본지 편집 방향과 무관합니다.>

출처보그

<인터스텔라> <레미제라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프린세스 다이어리> 등 전 세계적인 흥행작을 보유한 배우 앤 해서웨이. 작품마다 강렬한 캐릭터와 진정성 있는 연기력, 그리고 숨 막히게 아름다운 미모를 선보이며 변신을 거듭해왔는데 

출처<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포스터

출처<오션스8> 스틸

그런 그녀가 또 한 번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돌아온다. 바로 신작 <더 위치스>다.

출처<더 위치스> 포스터

<더 위치스>는 <찰리와 초콜릿 공장> <마틸다> <판타스틱 Mr. 폭스>의 원작자로 유명한 로알드 달의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마녀들의 총회를 우연히 목격한 7살 소년 루크가 쥐로 변하고, 사람들을 쥐로 만들려는 마녀들의 음모에 대항하는 이야기다.

출처<더 위치스> 스틸

앤 해서웨이가 연기하는 인물은 마녀들의 대모, 그랜드 하이 위치다. 얼마 전 공개된 <더 위치스>의 예고편에서 마녀로 변신한 앤 해서웨이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 그야말로 상상 이상이다.

출처<더 위치스> 예고편 캡쳐

출처<더 위치스> 예고편 캡쳐

고혹적인 미모를 뽐내며 등장한 앤 해서웨이는 모종의 음모를 계획하며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풍긴다. 이후 가발을 벗어던진 그는 민 머리의 마녀들과 함께 마녀들의 총회를 연다.

첫 번째 예고편을 통해 화려한 의상 메이크업과 파격적인 민머리를 선보였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다. 또 다른 영상에서는 더욱 기괴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

출처<더 위치스> 예고편 캡쳐

출처<더 위치스> 예고편 캡쳐

출처<더 위치스> 예고편 캡쳐

영화 속 마녀들은 머리카락 뿐 아니라 손가락과 발가락이 없는데다, 활짝 웃는 앤 해서웨이는 입이 귀까지 찢어지며 충격적인 비주얼을 선보였다.

출처<더 위치스> 예고편 캡쳐

큰 눈망울과 사랑스러운 미소로 익숙한 앤 해서웨이의 변신은 충격적인 동시에 신선하기도 하다. 짧은 예고편을 통해서도 유쾌하고 익살스러운 성격이 그대로 드러났기 때문인데

출처<더 위치스> 예고편 캡쳐

<더 위치스>는 호러 판타지를 표방하는 동시에 동화를 기반으로 한 가족 영화이다. 예고편에서 공개된 앤 해서웨이의 무서운 비주얼에도 불구하고 영화는 루크의 모험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예상되며 앤 해서웨이 역시 매력적인 악당으로 등장할 것이 예상된다. 

<더 위치스>는 로버트 저메키스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알폰소 쿠아론, 길예르모 델 토로가 제작에 참여했다. 앤 해서웨이와 함께 옥타비아 스펜서, 스탠리 투치가 출연하며 오는 22일, HBO max를 비롯한 스트리밍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


또 따른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 키노라이츠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

키노라이츠가 추천하는 글

»10년 동안 고등학생 역할만 맡았다는 동안 배우 근황

»샐러드 먹고 뚱토르 탈출? 토르4 대형 떡밥 포착

»넷플릭스 간판스타 인스타에 블랙핑크가 소환된 이유

»극 중 역할 때문에 살을 아주 말려버렸다는 배우

»조금 희한해 보이는 액션에도 영혼을 갈아넣은 배우

<해당 게시글은 제휴사인 ‘3분’의 컨텐츠입니다. 본지 편집 방향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