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영준 오뚜기 회장의 장녀이자 뮤지컬 배우 함연지의 신혼집이 공개됐습니다.

지난 17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게스트로 함연지가 출연했는데요.

이날 함연지는 자신의 신혼집에 유병재의 매니저 유규선을 초대했습니다.

함연지의 신혼집은 한강뷰와 대리석으로 꾸며진 거실, 화려한 드레스룸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는데요.

손님들을 위해 배달음식을 주문한 함연지는 그릇장에서 접시를 꺼내 떡볶이,순대 등을 옮겨 담았습니다. 

이때 유규선은 "접시에 새가 앉아있다"며 감탄했고, 명품 접시라는 말에 놀란 반응을 보였는데요.

함연지가 분식을 담은 접시는 에르메스 제품으로, 가격은 단품기준 40만원 가량인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습니다.

<사진출처=전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