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사나가 역대급 비주얼을 선보였습니다. 지난 17일 트와이스 공식 계정에 몇 장의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트와이스 정규 2집 ‘아이즈 와이드 오픈’(Eyes wide open) 개인 티저 촬영날이었습니다. 사나는 그레이 톤의 정장 투피스를 매치했는데요. 

업그레이드된 외모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역대급 청순미를 드러냈는데요. 멀리서도 돋보이는 또렷한 이목구비는 인형 같았습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비주얼 미쳤다', '여배우 뺨치네', '갈수록 예뻐진다'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트와이스의 이번 앨범 타이틀곡은 '아이 캔트 스톱 미'(I CAN'T STOP ME)입니다. 신스 웨이브 장르로, 유럽 일렉트로닉 사운드와 미국의 80년대 신스 사운드를 섞었는데요. 

방탄소년단, 할시와 작업한 히트곡 메이커 멜라니 조이 폰타나, 유명 프로듀서 미셸 린드그렌 슐츠가 작곡했답니다.

트와이스는 지난 7일부터 정규 2집 '아이즈 와이드 오픈' 예약 판매를 진행 중이죠. 오는 26일 오후 6시 주요 음원사이트에 신보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사진출처=트와이스 인스타그램 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