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송수민기자] 배우 정일우가 ‘2021 시즌 그리팅’을 출시했다. 판매 수익금 전액 기부할 예정이다.

정일우는 16일 ‘헬로우 2021’(HELLO 2021)를 판매를 시작했다. 그동안 볼 수 없던 또 다른 매력을 담았다. 

정일우는 ‘헬로우 2021’을 통해 다양한 모습을 선보인다. “개구진 꾸러기 콘셉트로 촬영했다”고 설명했다. 

따뜻한 나눔도 실천한다. 정일우는 ‘헬로우 2021’ 판매 수익금 전액을 도움이 필요한 곳에 기부할 예정이다.

특별 이벤트도 준비했다. 정일우는 선착순 10명에게 친필 사인 캘린더가 포함된 패키지를 발송한다.

‘헬로우 2021’은 캘린더, 안전봉투, 스마트톡, 포토카드, 마그넷 세트로 구성됐다. ‘크리빗 샵’에서 구매할 수 있다. 배송은 11월 9일 시작된다.

한편 ‘크리빗’(KRIBBIT)은 정일우가 직접 기획한 라이프스타일 멀티플랫폼이다.

<사진출처=크리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