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올 여름 첫 태풍인 '하구핏'이 대만 해상에서 발생 이르면 내주 중반 한반도에 북상해 영향을 줄 전망이다. 아직은 소형급의 약한 태풍이지만 고온 다습한 수증기가 중부지방에 북상한 장마전선을 더 활성화시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해 보인다. 세계 기상 정보 비주얼 맵인 어스널스쿨로 확인한 2일 오전 9시 한반도를 향해 다가오는 태풍 '하구핏'(빨간원안). (어스널스쿨 캡처)2020.8.2/뉴스1

kwangshinQQ@news1.kr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공=뉴스1. 해당글은 제휴매체의 기사입니다. 본지 편집 방향과는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