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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부의 세계> 원작 주인공 조디 커머, 안야 테일러 조이와 함께

<매드맥스:퓨리오사> 주연 자리 놓고 각축

영화 매체 스크린 랜트는 15일 기사로 조지 밀러 감독이 연출한 <매드맥스:분노의 도로> 프리퀄인 <매드맥스:퓨리오사>의 주연 자리를 놓고 영화 <23 아이덴티티>의 안야 테일러 조이와 영국 드라마 <킬링 이브>,<닥터 포스터>(<부부의 세계> 원작, 조디 커머는 극 중 <부부의 세계> 여다경의 원조 주인공 케이티를 연기함)의 주연 조디 코머가 각축을 벌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루머로만 전해졌던 <매드맥스:퓨리오사>의 프리퀄 이야기가 제작될 예정이며, 이를 위해 캐스팅 오디션이 진행중이다. 현재 안야 테일러 조이와 조디 코머의 2파전으로 압축된 상황이며, 배우들의 오디션은 코로나19로 인해 화상으로 진행된 것으로 전해졌다.

<매드맥스:퓨리오사>는 2015년 개봉한 <매드맥스:분노의 도로>에서 샤를리즈 테론이 연기한 퓨리오사의 젊은 시절을 그린 이야기로 알려졌으며, 샤를리즈 테론은 이번 영화에 출연하지 않는다.

당초 조지 밀러 감독은 샤를리즈 테론을 프리퀄에도 출연 시켜 배우의 외모를 시각효과로 디에이징하는 방식을 고려했지만, 기술력의 완벽하지 못한 한계와 CG 기술을 최대한 배제하길 원한 조지 밀러 감독의 확고한 연출력으로 인해 결국 젊은 배우를 캐스팅 하는 것으로 결정되었다.

현재 오디션이 진행중이기에 조만간 이에대한 결과가 나올것으로 보인다.

사진=tvline


2.<명량> 김한민 감독의 이순신 삼부작 영화!

<한산: 용의 출현>캐스팅 포스터 공개&전격 크랭크인!

<명량>의 김한민 감독이 연출하는 이순신 3부작 중 두 번째 프로젝트인 <한산: 용의 출현>이 완벽한 캐스팅을 확정 짓고 캐스팅 포스터를 공개했다.

<한산: 용의 출현>은 명량 대첩 5년 전, 수세에 몰린 조선을 방어하기 위한 이순신 장군과 조선수군들의 전략과 패기의 ‘한산해전’을 그린 전쟁 액션 대작.

1592년부터 1598년에 이르는 임진왜란 개전 후 왜군과의 첫 번째 전면전을 다룬다. 신작은 <명량>의 5년전 이야기를 다루는 만큼 젊은 배우들을 과감하게 기용하고 세대를 대표하는 배우들을 조화롭게 배치해 최상의 캐스팅을 완성했다. 김한민 감독과 오리지널 제작진, 그리고 새로운 배우들이 절박하고 긴박감 넘치는 전투의 현장으로 뛰어들 예정이다.

캐스팅은 박해일(이순신), 변요한(와키자카), 안성기(어영담), 손현주(원균), 김성규(준사), 김성균(가토), 김향기(정보름), 옥택연(임준영), 공명(이억기), 박지환(나대용), 조재윤(마나베)으로 완료했다.

<한산: 용의 출현>은 <명량>에서 아쉽게 만나지 못했던 거북선의 완벽 복원과 활약을 위해 사전 디자인과 준비를 마쳤고, 좌수영, 부산포까지 해전이 진행 될 전투 현장의 로케이션 디자인 또한 국내 최초로 100% 사전 디지털화와 사전 시뮬레이션을 거치는 단계를 진행 중이다.

<명량>으로 한국 영화의 기술력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했었던 오리지널 제작진이 10개월간의 사전 컴퓨터 그래픽 비주얼 작업 등, VFX 테크닉을 한단계 끌어올릴 작업을 진행하고 있어 기대를 모은다.

한편 영화<한산: 용의 출현> 촬영에 이어 하반기 <노량>(가제)까지 김한민 감독은 이순신 장군의 해전을 완성, 개봉할 예정이다.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빅스톤픽쳐스


3.넷플릭스 <설국열차> 메인 예고편 '혁명' 공개! 피의 혁명이 시작된다!

넷플릭스(Netflix)가 오리지널 시리즈 <설국열차>의 메인 예고편 ‘혁명’을 공개했다. 봉준호 감독의 동명의 영화를 원작으로 한 <설국열차>는 얼어붙은 지구, 마지막 인류를 태우고 7년째 달리는 열차 안에서 살인 사건이 발생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차출된 꼬리칸의 한 남자가 모두의 생존이 걸린 거대한 비밀을 알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공개된 예고편은 혁명을 예고하는 꼬리칸 탑승객들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윌포드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멜라니(제니퍼 코넬리)는 방송으로 꼬리칸의 소요를 언급하며 열차의 질서는 다시 회복될 것이라고 화려한 삶을 누리고 있는 1등칸 탑승객들을 안심시킨다.

그러나 꼬리칸 출신의 레이턴(다비드 디그스)은 다른 목소리를 낸다. 견고화 된 계급 체제에서 고통받던 꼬리칸 사람들은 그간 견뎌왔던 온갖 차별과 억압 끝에 혁명을 결심한다. 모든 것이 얼어붙은 세상에서 열차 밖은 엄청난 눈사태와 자연재해로 위협받고 열차 안은 사회적 불평등으로 고통받는 이들이 혁명에 성공해 열차의 엔진까지 전진할 수 있을지 더 커진 스케일과 풍성한 스토리로 돌아온 <설국열차>에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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