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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튜브 개설한 브리 라슨, <스타워즈> 오디션 봤었다

Brie LarsonSo, I made a decision...

'캡틴 마블' 브리 라슨이 유튜브를 개설하고 팬들과 소통을 시작했습니다. 지난 2일 브리 라슨은 유튜브 채널 'Brie Larson'을 개설하고 '결심했다(So, I made a decision)'이라는 제목의 첫 영상을 올렸습니다. 영상에서 브리 라슨은 "유튜브를 통해 많은 걸 배우고 소통할 수 있었다"고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계기를 밝히며 다양한 크레이터와 화상 대화를 나눴습니다.

여러 주제로 대화를 나누던 브리 라슨은 과거 오디션 경험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는데요, <헝거게임>과 <터미네이터> 리부트, <스타워즈>의 오디션을 봤다고 털어놓았습니다.

정확한 역할을 밝히지 않았지만 <헝거게임>에서는 제니퍼 로렌스가 연기한 주인공 캣니스 에버딘 역을, <스타워즈> 시리즈에서는 데이지 리들리가 연기한 레이 또는 펠리시티 존스가 맡은 진 어소 역의 오디션을 본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영화들이 기획될 당시 브리 라슨은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은 영화들에 출연하고 있었는데요, 이후 <룸>으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고 <캡틴 마블>이 되며 전세계의 주목을 한몸에 받았습니다. <헝거게임> <스타워즈> 등에 출연했다면, 지금의 <캡틴 마블>을 볼 수 없었을지도 모르겠네요.


2. 황정민·이정재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8월 5일 개봉, 메인 포스터 공개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가 8월 5일 개봉을 확정하며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습니다. 황정민, 이정재 주연의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마지막 청부살인 미션 때문에 새로운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인남(황정민)과 그를 쫓는 무자비한 추격자 레이(이정재)의 처절한 추격과 사투를 그린 하드보일드 추격액션 영화입니다.

지난 7월에서 8월로 개봉을 연기한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8월 5일로 개봉일을 최종 확정하며 두 배우의 카리스마와 긴장감을 담은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습니다.

메인 포스터에는 처절한 두 주인공 인남과 레이의 독보적인 아우라와 함께 숨 막힐 듯한 긴장감을 유발합니다. 여기에 태국의 이국적인 배경이 함께 어우러지며 강렬하고 뜨거운 에너지와 인물들의 얽히고설킨 관계, 박진감 넘치는 추격액션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3. <블루 아워> 청량감 가득, 스페셜 포스터 2종 공개

카호, 심은경 주연의 영화 <블루 아워>가 스페셜 포스터 2종을 공개했습니다. 영화 <블루 아워>는 완벽하게 지친 CF 감독 스나다(카호)가 돌아가고 싶지 않았던 고향으로 자유로운 친구 기요우라(심은경)와 여행을 떠나며 시작되는 특별한 이야기입니다. 뛰어난 연기력과 청량하고 깨끗한 매력으로 사랑받는 두 배우, 카호와 심은경의 만남으로 화제가 된 작품입니다.

이번에 공개된 스페셜 포스터는 시원한 들판과 아기자기한 놀이터를 배경으로 편안하고 기분 좋은 두 배우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여름 냄새가 가득 느껴지는 스페셜 포스터는 기분 좋은 힐링과 함께 두 배우의 완벽한 케미까지 기대하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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