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함소원의 시어머니 ‘중국 마마’가 SNS를 개설해 화제입니다. 단 3일 만에 팔로워 1만 명을 돌파했는데요. 

마마는 TV조선 예능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죠. 함소원과 진화와 남다른 케미를 자랑 중인데요. 

한국에서 제2의 삶을 즐기고 있죠. 중국 마마는 SNS 개설 3일 만에 팔로워 1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빠른 시일 내로 2만 명 팔로워도 훌쩍 넘을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남다른 일상을 팬들에게 전하고 있습니다. 함소원과의 셀카는 기본이고요. 먹방과 셀카, 손녀딸 사진, 방송 출연 등 다양한 사진을 공개 중인데요. 

마마는 최근 담석 수술을 하기도 했죠. 건강에 부쩍 관심이 많아진 터라 양치승 크리에이터도 만났다는데요. 해당 방송분은 30일 오후 10시에 방송될 예정이랍니다. 

이에 네티즌들은 “마마 인기쟁이 다되셨네요”, “인기 진짜 많네”, “보기만 해도 즐거워져요“, “건강 좋아지신 것 같아 다행” 등 반응을 보였습니다. 

<사진출처=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