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서은광이 군 시절 사단장 표창을 받았다고 자랑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비투비 서은광은 입대를 앞둔 임현식과 육성재에게 밥을 사줬다.

이날 육성재는 서은광에게 "군대에서 형이 잘못해서 혼난 적 있냐"라고 물었고, 서은광은 "나 사단장 표창 받은 특급전사다"라고 답했다.

서은광은 "체력, 사격, 화생방, 경계 등을 다 갖춰야 한다"며 사단장 표창을 받을 때 함께 받은 시계를 보여줬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할 고충을 제보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참견 군단들의 검증과 참견을 거쳐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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