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가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지난 22일 MBC-TV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인데요. 

이날 박세리는 자신의 집을 최초로 공개해습니다. 어마무시한 스케일이었는데요. 

그녀의 강아지도 함께였습니다. 박세리는 강아지들과 함께 여유로운 아침을 즐겼는데요. 

산책에 나서기도 했습니다. 강아지들은 전용 마당에서 힘차게 달렸는데요. 날씨가 좋은 덕분에, 한껏 신이 난 모습이었습니다. 

초록 잔디가 쫙 펼쳐졌는데요. 보는 사람도 기분 좋은 만큼 전력질주해 훈훈함을 자아냈습니다. 

이에 네티즌들은 “정말 사랑 받고 자란 강아지같다”, “보기 좋네요“, “강아지들 웃는거봐“, “박세리 너무 멋있어요”, ‘귀엽다’ 등 반응을 보였습니다. 

<영상출처=MBC-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