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맨시티)의 2020/2021시즌 서드 유니폼 혹평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22일 유니폼 전문 매체 ‘푸티헤드라인’에 따르면, 맨시티의 다음 시즌 서드 유니폼 디자인이 유출됐는데요. 

사진에 따르면, 서드 유니폼에는 블루 계열의 강렬한 페이즐리 패턴이 들어가 있는데요. 

매체는 “해당 디자인은 1960~90년대까지 맨체스터 지역의 브리티시 록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팬들의 반응은 어떨까요? 혹평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인데요. 

일각에서는 “와 무슨 박테리아 같다”, “정말 조잡해보인다”, “해당 유니폼이 진짜가 아니기를 바란다“, “설마 아니겠지“ 등 매우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는데요. 

직접 악평에 나선 유명 스타도 있었습니다. 바로 ‘오아시스’ 리암 갤러거인데요. 

그는 해당 유니폼이 공개된 직후 자신의 SNS 계정에 “맨시티의 다음 시즌 서드 유니폼 디자인의 책임자가 누가 됬던간에, 담당자는 중국 우행으로 가는 비행편에 태워야된다”고 비난했습니다. 

국내 네티즌들의 반응은 어땠을까요? 

“저 정도면 코로나 공식 유니폼이다”, “진짜 중국이란 잘 어울리는데“, “우한으로 가라는건 죽으란 소리네”, “진짜 웃기다” 등 댓글을 적었습니다. 

<사진출처=푸티헤드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