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삼시세끼 어촌편5'의 상승세는 그칠 줄 몰랐다. 이번에도 자체 기록을 경신했다.

2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2일 방송된 '삼시세끼 어촌편5' 4회는 12.5%(전국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5일 방영된 3회(12.2%)보다 0.3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지난 1일 첫 방송 후 단 한 번도 하락세를 나타내지 않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날 방송에서는 차승원과 유해진이 손호준 없이 단 둘이서 죽굴도에서 생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안 사람과 바깥양반으로 여전한 부부케미를 뽐내며 안방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석재현 기자 syrano63@tvreport.co.kr / 사진= '삼시세끼 어촌편5'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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