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의 국내 확진환자가 2일 현재 4212명, 사망 22명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의 책임론이 거세지고 있다. 이 총회장은 코로나19의 슈퍼전파지로 지목된 경북 청도 대남병원에서 지난달 2일 형의 장례식을 치른 뒤 자취를 감췄다.

사진은 2일 이 총회장의 거처로 예상되는 경기도 가평의 신천지 연수원 '평화의 궁전' 모습. 2020.3.2/뉴스1

(가평=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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