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이 누나 보시기 전에 지워 얼른"

웹툰 작가 기안84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지원 누나에게 초콜릿 받는 차가운 남자"라는 글을 게재했는데요. 이와 함께 짧은 영상도 공개했습니다.

영상 속 하지원은 "여러분 제 초콜릿 받으셨어요? 오늘 해피 밸런타인데이 행복한 하루 되시고요. 사랑합니다. 저 초콜릿 받았어요"라고 말하며 기뻐했는데요.

기안84는 하지원에게 초콜릿을 받은 듯 무심한 척 차도남 표정을 연기했습니다. 한입 베어 물고는 시크하게 던져버렸는데요.

이는 기안84와 하지원이 '틱톡'을 통해 '빅초코챌린지'를 진행한 영상이었죠.

게시물을 본 배우 이시언은 "지원이 누나 보시기 전에 지워 얼른"이라고 댓글을 달아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사진·영상출처=기안84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