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터 윰댕(이채원)이 아들과의 평범한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윰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들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연달에 게재했는데요.

윰댕은 "경주월드 썰매 타러 왔는데 사람 진짜 많네요!", "유치원 때 김치 만들기 수업을 한 뒤로 김치 없으면 밥을 안 먹는 건우. 10살이 되니 김치찌개에 밥을 말아 먹네요! 잘 먹으니 예쁘다" 등의 글을 남기며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한편, 윰댕은 지난 7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를 통해 가정사를 고백했는데요. 

대도서관(나동현)과 결혼하기 전 한차례 이혼을 했으며 현재 10살 된 아들이 있다고 털어놔 화제를 모았습니다.

<사진출처=윰댕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