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수호, 백현, 찬열, 첸, 카이, 세훈이 '라디오 스타'에 출연해 데뷔 8년 차 케미를 뽐냅니다.

2일 MBC-TV '라디오 스타' 제작진은 엑소 6인이 출연하는 646회 예고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영상에는 엑소 클'라스' 특집의 게스트로 출연한 수호, 백현, 찬열, 카이, 세훈과 스페셜 MC로 자리한 첸의 모습이 그려졌는데요.

등장부터 백현은 "다 내려놓고 즐기겠다"라고 선언해 라디오 스타 MC들을 흥분케 했습니다.

멤버들은 시작부터 리더 수호의 디스를 하기 시작했고 수호는 자신을 "꼰대"라고 인정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는데요.

이어 "제가 제일 웃겨요"라고 주장하는 카이와 "근거가 뭐냐?"며 따지는 첸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후 백현, 찬열, 카이 등이 개인기를 선보였고 김구라는 "엑소 이렇게 재미있었어?"며 만족하는 모습으로 본방송에 대한 기대를 모았습니다.

<사진·영상 출처=MBC-TV '라디오 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