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게시글은 제휴사인 ‘LASS’의 컨텐츠입니다. 본지 편집 방향과 무관합니다.>

여자를 만나고 싶은 남자, 남자를 만나고 싶은 여자가 있는 한 데이트 어플앱은 계속 인기가 있을텐데요. 하지만 큰 기대에 부풀어 설치한 앱은 결국 실망으로 돌아오곤 합니다.

이런 사람을 위해, 다른 사람이 등장하지 않는 나만을 위한 앱이 있다면 어떨까요?

실제로 이런 어플을 만든 남성이 있다고 합니다.

'싱큘러리티(Singularity)'는 기타 다른 데이트 앱과는 조금 다른 포맷입니다.

다른 앱과 마찬가지로 여성은 누구나 이 앱에 가입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남성은 개발자인 아론 스미스(31) 뿐입니다.

가입한 여성이 원하는 스타일을 아무리 입력해도 나오는 것은 스미스뿐이죠.

스미스에 따르면 여자를 두고 싸우는 것에 지쳐 이 앱을 개발했다고 합니다.

프로모션 영상에는 "성격 분석 학습 기술을 통해 매칭할 수 있습니다"라고 나오는데요. 화제가 된 이 앱은 영상을 통해 스미스만이 매칭될 수 있는 거죠.

덧붙여 이 앱을 끝까지 실행하면 ‘장난입니다’라는 메시지가 표시되며, '하지만, 만약 장난이 아니라면?’이라는 질문도 나오죠.

어쩌면 이 앱은 디지털로 외모만 보고 사람을 만나는 사회에 경종을 울리는 장난일지도 모릅니다.

”이 앱을 통해 겉모습으로만 판단하는 사회에 이 앱을 통해 웃음을 주 수 있다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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