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가 길었던 머리를 자르고 깔끔한 헤어스타일로 변신했습니다. 이런 그의 모습에 멤버들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요?

최근 방탄소년단 V앱 채널에는 'Run BTS! 2019 - EP.89'이 게재됐습니다. 

이번 영상에서 뷔는 부잣집 도련님을 연상케하는 헤어스타일과 패션으로 팬들의 시선을 끌었는데요.

본격적인 게임에 앞서 그는 "저 오늘 1등합니다"라고 선언하며 비장함을 드러냈죠. 

이때 RM은 뜬금포 "태형아 머리 잘 잘랐다"라고 칭찬했는데요. 

그 옆에 앉아 있던 정국 역시 "인물이 훤하네"라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멤버들의 칭찬에 뷔는 부끄러운 듯 환한 미소를 지어보였는데요.

이번 영상을 본 팬들은 "잘생기고 귀엽고 그냥 다했네", "지중해 여행하는 돈 많은 집 아들 같다", "콩알머리ㅋㅋ", "깨알칭찬"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사진·영상출처=V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