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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성(48)의 직장에서 드라이버가 나와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이 남성의 사연을 전했는데요.

미국 플로리다에 있는 한 병원 응급실에 패혈성 쇼크 증세를 보이는 중년 남성이 실려왔습니다.

CT 촬영 결과, 약 20cm짜리 드라이버가 발견됐는데요.

남성의 엉덩이는 이미 감염된 상태였고 살은 썩어가고 있었습니다.

의사들은 그가 왜 자신의 직장에 드라이버를 삽입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정신장애 치료가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남성은 과거에 조현병과 양극성 장애로 고통받았는데요.

약물 복용을 중단하면서 이같은 일을 벌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다행히 장폐절제술 및 항생제 치료로 남성은 목숨을 구할 수 있었습니다.

한편 지난 1861년에는 한 죄수가 자신의 직장에 드라이버를 삽입한 후 사망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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