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외과 전문의 김태규가 못생겨지는 습관을 밝혔습니다.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의사친 의사 사람 친구'에서인데요.

먼저 수술 없이 예뻐질 수 있는 부위는요? 그는 "제일 좋은 건 살 빼는 거다. 체중 관리하기"라고 했죠.

얼굴형의 경우, 귀밑이 불룩하다면 침샘 때문인지 보는 게 좋다는데요. 나이 들수록 중요하다네요.

침샘에 압박을 안 줘야 하는데요. 운동하면 근육이 두꺼워지듯, 침샘도 자꾸 자극하면 커진다네요.

너무 시거나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고요. 폭식, 구토 등 침을 많이 만드는 상황을 만들지 않아야 합니다.

세 번째 못생겨지는 습관은요? "성장기 구강 호흡이다. 입으로 숨 쉬면 얼굴 변형이 온다"고 했습니다.

턱 끝이 들어가 무턱이 되거나, 주걱턱이 되거나, 돌출입, 또는 턱관절 장애, 얼굴 비대칭이 오는 건데요.

그는 "가장 큰 이유는 코로 숨을 못 쉬어서다. 비염이나 축농증, 또는 비중격 때문일 수 있다"라고 해죠.

김태규 전문의는 "이비인후과에서 진료를 받는 둥, 코로 숨 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라"라고 했습니다.

네 번째 습관으로 "얼굴 자주 만지는 거 절대 안 좋다"고 했습니다. 피부가 탄력을 잃을 수 있다네요.

다섯 번째 못생겨지는 습관, 콘택트렌즈입니다. "렌즈 끼면 안검하수가 생길 수 있다"고 설명했는데요.

이어 "눈이 감았다 뜰 때 부드럽게 지나가야 하는데, 렌즈 때문에 덜컹덜컹하는 것"이라고 했죠.

여섯 번째는 입술에 침 바르지 않기입니다. 김태규 전문의는 "침 말고 립밤 바르라"고 전했는데요.

못생겨지는 습관 고치고 외모도 관리해볼까요? 영상으로 보시죠.

<사진출처=의사친 의사 사람 친구 유튜브, 영상출처=의사친 의사 사람 친구 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