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가 프리선언 이후의 수입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8일 KBS-2TV ‘연예가중계’에서 새 예능 ‘슬기로운 어른이 생활’이 공개됐는데요. 

장성규는 최근 프리선언 이후 그 누구보다도 바쁘게 활동 중인데요. 리포터가 “프리선언 후 쉽이 많이 늘었다고 들었다”고 말문을 열었습니다.

장성규는 “맞다. 컨트롤 못 할 정도로 늘었다. ‘슬기로운 어린이 생활’을 통해 재태크를 배우려고 한다“고 말했는데요. 

이어 “월급 생활을 하다가 수익이 늘었다. 제가 이런 돈을 벌어본 적이 없지 않느냐“고 덧붙였습니다. 

장성규는 앞서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도 “수입이 15배 이상으로 늘었다”, “유튜브 채널 수익 한 달에 20억” 등 엄청나게 증가한 수익에 대해서 말한 바 있는데요. 

이에 네티즌들은 “와 진짜 부럽다”, “컨트롤 못할 정도면 대체 어느 정도일까“, “프리 선언 안했으면 어쩔 뻔 했냐” 등 반응을 보였습니다. 

<사진출처=KBS-2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