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이 팬들에게 가장 많이 듣는 말은 무엇일까요? KBS-2TV 예능 ‘연예가중계’에서 첫 게릴라 데이트에 나서 이와 같은 일화를 전했는데요. 

이날 송가인은 망원시장에 등장했습니다. 엄청나게 설레여 보였는데요. 

“연예인들이 게릴라 데이트 하는 모습을 항상 TV로만 봐왔다. 제가 직접 출연한다 게 믿기지 않았다”고 소감을 전했는데요. 

수많은 팬들이 그녀를 둘러쌌습니다. 역시, 핫한 연예계 아이콘답게 수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는데요. 

송가인은 실제로 팬들에게 “실물이 말랐다”는 말을 제일 많이 듣는다고 고백했습니다. 

“실물이 더 예쁘다고 하신다. TV로는 통통한데 실물은 왜 이렇게 조그맣고 말랐냐고들 말하신다”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에 네티즌들은 “저도 실제로 송가인 봤는데 진짜 말랐더라고요”, “실물도 방송도 이뻐요 언니“, “실물로 봤는데 깜짝 놀랐어요” 등 훈훈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사진출처=KBS-2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