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얼굴천재'로 화제인 배우가 있습니다. 인형같은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는데요.

화제의 주인공은 배우 고윤정입니다. 2019년 데뷔한 신인 배우인데요. tvN 드라마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으로 데뷔했습니다. 주인공의소꿉친구이자 어린이집 교사인 김소현 역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였죠. 

드라마 외에도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여러 뮤직비디오에서 청순한 미모로 열연을 펼쳤습니다. '십센치'(10cm)의 '그러나', '페노메코'의 '넘버파이브'(No.5) , 육성재의 '고백' 등 다양한 뮤직비디오에 출연했습니다.

고윤정은 최근 SK텔레콤 광고에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는데요. 광고를 본 많은 네티즌들이 "너무 예뻐서 광고를 계속 보게된다", "스킵 안하고 끝까지 봤다"라며 팬이 되었음을 인증하기도 했습니다.

고윤정은 배우 전지현 닮은꼴로도 유명한데요. 작은 얼굴에 또렷한 이목구비로 완벽한 여신 미모를 자랑했습니다. 청순한 분위기까지 더해져 '얼굴천재'라는 별명까지 얻었죠.

네티즌들은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얼른 차기작 나왔으면 좋겠다", "청순한 여주인공으로 딱일듯", "앞으로가 기대된다"라며 응원했습니다.

<사진출처=고윤정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