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유튜버가 벽돌 먹방을 선보여 화제입니다. 네티즌들은 이색 먹방에 신선하다는 반응을 보였는데요.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얌무’(YAMMoo)에 “내가 만든 시멘트 벽돌 먹방”이란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얌무는 직접 만든 벽돌과 시멘트를 소개했는데요. 여러 가지 식감과 질감을 내는 재료들을 섞어서 만들었다고 합니다. 

자세히 봐도 정말 벽돌 같은 비주얼이었는데요. 듬성듬성 패인 부분까지 완벽하게 재현했습니다. 벽돌의 질감을 살리는데 가장 신경을 많이 썼다고 하는데요. 

벽돌을 씹자 강하게 씹히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단단하게 부딪히는 소리까지 벽돌과 정말 비슷했는데요.

얌무는 “맛있어요”라며 먹방을 이어갔습니다. “당연히 먹을 수 있는 재료로 직접 만든 것”이라며 “진짜 벽돌은 아니다”라고 당부했죠. 시멘트까지 발라 먹었는데요.

"벽돌로 집을 지어보겠다"라며 시멘트를 발라 벽돌을 붙이기까지 했습니다. 진짜 벽돌이라고 해도 믿을 만한 비주얼이었죠.

네티즌들은 “내 눈으로 보고도 믿을 수가 없다”, “벽돌이 깨지는 건지 얌무님 이가 깨지는 건지 모르겠다” “무슨 맛인지 정말 궁금하다”라며 댓글을 남겼습니다.

벽돌 먹방이 궁금하시다면,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사진·영상=유튜브 채널 얌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