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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버밍턴대학에서 개발한 우울증 테스트입니다.

위의 사진에서 미소 짓는 얼굴과 화난 얼굴 중 어느 쪽이 먼저 눈에 띄었나요?

화난 얼굴이 먼저 눈에 띄었다면 우울증일 수도 있습니다. 

연구팀은 160명의 여성을 대상으로 실험했는데요.

그중 60명의 여성이 우울증을 앓고 있었습니다.

우울증을 앓는 여성들은 화난 표정의 사진을 더 주의 깊게 본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버밍턴대학 브랜드 깁 교수는 "나쁜 감정에 관심을 갖는 사람은 우울증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실험에 참여한 여성들을 2년 동안 추적 관찰한 결과, 화난 얼굴에 주목한 사람들은 우울증에 걸릴 확률이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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