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태연의 신곡 발표에 헤이즈가 팬심을 드러냈습니다.

지난 28일 헤이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내 이름 장불티였으면 좋겠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올렸습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날 한 음원 차트에 오른 태연의 신곡 '불티' 가사가 캡처되어 있었는데요.

헤이즈는 '불티'의 후렴구 가사인 '새 불티야 불티야 춤추듯 온몸을 살라'에 이같은 메시지를 적어 태연을 향한 남다른 팬심을 뽐냈습니다.

또 '날 지켜준 한 사람 단 한 사람'라는 가사에 "또는 장중력..."이라는 메시지를 덧붙이기도 했는데요.

헤이즈의 본명은 장다혜로 자신의 성인 장 씨에 태연의 신곡 제목인 '불티'를 붙여 '장불티'를 탄생시켰습니다.

그녀의 팬심에 누리꾼들은 "장다혜 씨 주접력", "장불티ㅋㅋㅋ", "두손 두발 다 들었다"라며 유쾌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헤이즈는 지난 10월 13일 신곡 '만추(Feat. Crush)'를 발표했습니다.

<사진출처=헤이즈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