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차장 처음 와봐서 당황한 건나블리 남매 (영상)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속 건나블리 남매가 이번에는 세차장을 경험합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이 10일 공식 계정에 이번주 방송(13일) 예고편을 공개했는데요. 

화창한 날씨, 건나블리 남매는 아빠와 함께 외출에 나섰습니다. 너무나도 평온했는데요. 나은이와 건후는 뒷자석에 앉아 여유롭게 날씨를 느끼고, 즐겼습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죠. 

이들이 도착한 장소는 어디였을까요? 다름 아닌, 세차장이었는데요. 세차를 하기 위해 기계 안으로 들어가는 건나블리네 차량. 나은이는 “괜찮다”며 건후를 다독였지만, 건후는 당황해하는 모습이었는데요. 차를 향해 밀려오는 물살에 무척이나 당황했고, 결국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건나블리 남매, 무사히 살아나올 수(?) 있었을까요? 

이에 네티즌들은 “둘이 손 꼭 잡고 있는 거 너무 귀엽다”, “진짜 어떻게 저렇게 귀엽지“, “이모 심쿵사당했다”, “갈수록 더 예뻐지네” 등 훈훈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영상출처=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