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예슬이 치명적인 섹시미를 뽐냈습니다.

한예슬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는데요. 지난 7일 열린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크롬하츠' 한국 런칭 10주년 기념행사에서 촬영한 것이었죠. 

사진 속 한예슬은 블랙 슬립 원피스에 롱부츠를 신어 섹시미를 강조했는데요. 여기에 다양한 길이의 네크리스를 레이어링, 화려함을 더 했습니다. 

특히 눈길을 끈 건 코 피어싱이었죠. 치명적인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는데요.

그녀의 모습을 본 이들은 "이건 진짜 한예슬 아님 소화 못할 듯", "대박 코 피어싱이라니...", "뱀파이어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한예슬은 최근 유튜브 '한예슬 is' 채널을 개설해 팬들과 소통 중입니다.

<사진출처=한예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