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완연한 가을인데요. 아침 저녁엔 쌀쌀하지만 가을 정취 느끼러 에버랜드 어떠세요? 

지난봄, 에버랜드가 처음 오픈한 수도권 최초의 매화정원 '하늘매화길'엔 관광객과 시민들로 붐빈다고 합니다. 

이곳에서 인생샷을 남기고 있다는데요.

최근 에버랜드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붉게 물들어 장관을 이룬 코키아(댑싸리)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만들고 있는 모습인데요.

코키아는 다른 식물보다 일찍 단풍이 드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동글동글 불게 물든 게 귀엽기만 한데요.

하늘매화길 산책로에서 다양한 계절꽃들을 만날 수 있답니다.

이에 네티즌들은 "주말에 나들이가자", "예쁘다", "우리 에버랜드 입성하자", "나 여기 가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주말 에버랜드 떠날 친구들을 태그해볼까요?

<사진출처=에버랜드 인스타그램,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