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가 오랜만에 동생과 함께 휴가 중 PC방을 방문했습니다. 유튜브 채널 ‘방탄TV’가 9일 뷔의 신나는 휴가를 담은 영상을 공개했는데요. 

휴가를 즐기고 있는 뷔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먼저, 절친 박서준, 최우식, 픽보이와 함께 여름 휴가를 즐겼고요. 함께 다이빙을 하고 운동을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남동생과 함께 오랜만에 PC방도 놀러갔죠. 흰색 모자, 마스크에 스트라이프 패턴의 후드로 얼굴을 가린 채 등장했는데요. 이날 뷔는 축구 게임을 즐겼습니다. 

이에 네티즌들은 “쌩얼이 저렇게 잘생겨도 되는거냐 반칙이다“, “아래서 찍는데도 너무 잘생겼네”, “무조건 연예인 해야할 얼굴이다“, “얼른 컴백해줘요“ 등 훈훈한 반응을 보였는데요.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8월 12일부터 공식적으로 한 달간 장기 휴가를 다녀왔죠. 지난 1일부터 방탄소년단 공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 중입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10월 11일 사우디아라비아, 10월 26~29일 서울 공연을 끝으로 '스피크 유어 셀프(Speak Yourself)' 투어의 대장정을 마무리합니다.

<영상출처='방탄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