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이 뜻밖의 큰 손으로 등극했습니다. 지난 7일 공개된 유튜브에서 휴가 일상을 공개했는데요.

그는 "새벽 2시, 바닷가로 왔다. 저의 취미인 낚시를 하기 위해 슈가와 왔다"라며 상황을 설명했죠.

이어 "배 타고 출발하려고 한다. 배가 생각보다 커졌다. 업그레이드돼서 70인승이 됐다"고 했는데요.

진은 "사람 모으려고 2주 전부터 노력했는데…이 배는 참치 잡으러가는 거 아니야?"라고 했습니다.

그는 연신 웃음을 터트렸습니다. 장소 대여도 그와 슈가가 직접 했다는데요. 예상치 못하게 컸던 거죠.

이들은 낚시에 나섰습니다. 진은 조기를 잡았는데요. 이후 배에서 회 먹방을 선보였습니다.

일행들은 모두 지쳤습니다. 그는 "아침 9시 반밖에 안 됐지만 보람차게 보냈다"고 했는데요.

진과 슈가의 유쾌한 낚시, 영상으로 보실까요?

<사진출처=BANGTANTV 유튜브, 영상출처=BANGTANTV 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