넉살이 이승기 닮은꼴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 4월 20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에는 빅스 라비와 구구단 세정이 출연해 함께 받아쓰기를 했습니다. 

이날 퀴즈를 맞추던 박나래는 정답에 자신만만해하는 넉살에게 "(긴) 머리를 걸어라"고 말했는데요.

이에 넉살은 "저 이거 자르면 사람들이 못 알아봐요. 아무도 몰라"라고 토로했습니다.

이때 넉살의 외모를 유심히 살펴보던 신동엽은 "머리가 짧으면 약간 늙은 이승기이 같기도 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는데요.

이후 넉살이 머리를 한 손으로 잡고 짧은 머리를 연출하자 이승기와 비교 샷이 공개됐습니다.

넉살은 이승기와 묘하게 닮은 모습으로 폭소를 유발했는데요.

또 넉살은 "그리고 저 이승기 씨 뵙지는 않았는데 87년생이면 동갑이고 86년생이면 1년 형님이다"고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실제로 87년생인 두 사람은 동갑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진·영상 출처=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