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 민희의 BJ 데뷔 성적이 화제입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스텔라 민희 BJ 데뷔 첫날 수익'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와 눈길을 모았는데요.

민희는 지난 5월부터 아프리카 TV에서 'BJ어바웃미니'라는 이름으로 활동 중입니다. 시청자들과 일상 대화를 나누며 소통 방송을 진행 중인데요.

걸그룹 시절 겪은 힘든 이야기를 털어놓기도 했죠.

특히 민희의 BJ 데뷔 날에는 어마어마한 별풍선이 쏟아져 눈길을 모았습니다. 무려 10만 개의 별풍선이 모인 것. 한 번에 50,656개의 별풍선을 선물한 팬도 있었습니다.

별풍선 1개는 100원으로, 10만 개일 경우 약 1,000만 원에 달하는 셈인데요. 수수료 40%를 뗀다고 해도 큰 수익이죠.

'스텔라'의 또 다른 멤버 가영은 "7년 동안 활동하면서 저희가 번 돈이 (멤버 당) 천만 원이 안될 거다"라고 밝혔는데요.

이렇듯 민희는 걸그룹 활동 기간에 번 돈보다 BJ 데뷔 하루 만에 벌어들인 수익이 더 많아 화제를 모았죠.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대박이네", "앞으로는 잘 됐으면 좋겠어요", "그동안 진짜 고생했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사진·영상출처=아프리카 TV,ABOUT MINI어바웃미니 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