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현아가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습니다. 지난 19일 한국항공대학교 축제에서 공연을 펼쳤는데요.

그는 곡 '버블팝'을 불렀습니다. 환하게 웃으며 춤을 췄는데요. 관객들의 호응도 적극 유도했습니다.

그러던 중, 치마를 손으로 잡고 들췄는데요. 속바지 입은 엉덩이 부분을 그대로 드러냈습니다.

현아는 관객석을 향해 과감하게 자신의 힙을 흔들었는데요. 옆의 댄서도 깜짝 놀란 표정이었죠.

이후 자연스레 무대를 이어갔습니다. 마지막으로 손 키스 날리며 인사했고요. 무대에서 나갔는데요.

이에 갑론을박이 펼쳐졌습니다. "힙스터 같고 섹시하다", "애교 있게 팬서비스했을 뿐" 등 반응인데요.

반면 "과하게 야했다", "불특정 다수가 보는 무대에서 적절하지 못했다" 등 반응도 있었습니다.

팬들을 깜짝 놀라게 한 현아의 아찔 퍼포먼스, 영상으로 보시죠.

<사진출처=비몽 유튜브, 영상출처=비몽 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