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의 한 연습생이 역대급 비주얼로 시선을 끌어모았습니다. 

연습생의 이름은 바로 야오치(姚弛 , yáo chí), 1998년생으로, 올해 만 21세입니다.

그는 중국판 ‘프로듀스’라 불리는 중국 아이치이 서바이벌 데뷔 프로그램 ‘우상연습생’에 출연한 바 있는데요.

역대급 미모로 여심을 저격했습니다. 야오치는 185cm의 훤칠한 키를 가지고 있는데요. 작은 얼굴에 또렷한 이목구비가 특징입니다.

특유의 몽환적인 매력이 돋보였습니다. 또한, 스타일리시한 패션 감각으로 센스를 뽐냈습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진짜 잘생겼다”, “야오치가 파이널에서 탈락했지만 계속 보고 싶다”, “야오치도 잘생겼지만, 한국 차은우가 훨씬 잘생겼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사진출처=아이치이, 웨이보 @姚弛Zeawo>